이제 다시 써보려고 함..
요즘 원화가들 너무 다들 잘그리셔서..
나도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나중엔 백수가 될 거 같아서..
이건 전에 회사 그림인데 안쓰는 것들!



더 올리고 싶은데 다 회사그림이구나 ㅋㅋ.. ㅠㅠ



롯데카드 원래 한도를 마구마구 높여줘서 500만원까지 갔는데
너무 막쓰는 거 같아 70만원으로 줄였습니다.
그런데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한도가 소진되어서
명세서를 살펴보는데 이런게 있더라구요

명세서는 4월자였는데 1월에 독일면세점에서 사용한 내역이 청구되었다가 취소되었네요. 전 유럽땅 안 밟아본지가 5년이 넘었고, 가족들도 전부 한국에 있고, 카드는 분실한 적도 없었는데 말이죠...
롯데카드사에 문의하니 이렇게 답하네요

전혀 딴소리 하고있죠;; 그래도 청구가 안됐으니 전상상 오류인가 .. 하고 넘어갔습니다.
그런데 5월이 되어서 또 이상한 내역이 청구되었습니다.

1월8일 독일 면세점 건에 이어서 이젠 1월 6일 독일, 1월 21일 일본도 갔다네요;; 황당해서..
또 롯데카드사 홈피에 문의했습니다.

제가 쓴거라고 하네요; 어이가 없어서 상담원에게 전화했더니 제말만 듣고 아무말도 안합니다.
전 뭐 찾아보는 줄 알고 1분이고 5분이고 계속 조용히 기다렸는데
계속 아무말 안하고 제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나중에 전화드리겠답니다. (물론 전화 오지 않음)
상담내역이 녹음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무 말도 안했던 거 같습니다...
대체 롯데카드는 왜 1월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카드에 대해 금액을 청구하고, 또 그 청구 금액을 자기들 맘대로 결제했을까요?? 정말 미스테리입니다.. 전화로 연결되었던 상담원에게 카드 해지하고 싶은데 그럼 저 해외내역도 결제해야 하는거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잘 모르겠다. 알아보겠다라고 하더군요.... 대체 진실은 뭘까요?
밑에 스샷은 카드선결제로 저 수상한 내역을 결제하려고 하자 0원으로 나오는 화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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